전체 글(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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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란?
해방 전에는 장로교단이 하나였으나 해방후에 이런저런 이유로 나누어져 많은 장로교 교파들이 생겼습니다. 정확한 장로교 교파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분열 되었습니다. 같은 ‘대한 예수교 장로회’라는 간판을 걸고 있지만 근본보수, 자유주의, 해방신학, 현대주의 신학, 사이비 이단, 등의 많은 교파와 추종자들이 뒤섞여 있어 구별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자기 신분을 밝혀서 책임을 지듯이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는 지향(志向)점과 구별성을 이름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람도 이름이 똑 같다고 하면 얼마나 불편하고 혼란스럽겠습니까? 터미널 같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목사님!’ 하고 부르면 반사적으로 돌아보는데 제가 아닌적이 더러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는 끝에 교파의 이름을 붙였는데..
2026.08.27 -
남해군 도마교회
도마교회에게미국의 소설가 너새니얼 호손(Nathaniel Hawthorne)이 1850년에 발표한 세계적인 청교도 문학의 단편 소설에서는 사람이 무엇을 제일 소중한 가치로 여기고 동경하고 바라보며 소원하고 사느냐에 따라 인생과 인품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여주는 기독교적 가치관의 교훈적인 소설입니다. 주인공 어니스트는 어릴 적 어머니로부터 "큰 바위 얼굴을 닮은 위대한 인물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설을 듣고 평생 그를 기다립니다. 고향을 떠나 상인이 되어 성공하여 엄청나게 돈이 많은 부자가 되어 돌아온 개더골드. 이 골짜기에서 태어나 아주 오래 전에 군대에 들어가 수많은 전쟁터를 거친 끝에 이제 이름이 잘 알려진 장군이 된. 그의 본명은 잘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군대나 전쟁터에서는 그를 피와 천둥의 노인이..
2026.08.04 -
남해군 도마교회 70주년 감사예배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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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
젊을 때에는수 천평 전답도 잡초 하나, 티끌 하나 없이, 가꾸던 사람들이늙어 쇠약하면 누운 자리도 정리하지 못하고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무능한 것이 사람이다. 할아버지 집에 놀러와!할아버지 집은 더러워서 가기 싫어요!관리할 수 있는 힘이 없으니 할 수 없지!너희들도 늙어 보면 안다. 만든 이가 없으면 자연, 식물, 동물, 인간, 아름답고 신비하게 존재하겠는가? 관리하고 운영하지 않으면질서있게 유지할 수 있겠는가? 넓고 높은 우주의 공간에 보이지 아니하는 줄로 매어뱅글뱅글 돌면서 달(月)까지 업고 돌리면서0.0000 일 초(秒)도 어김없이23시 56분 4.0905초를 365일 5시간 48분 46.08초 동안 우주 공간을 돌아 상, 하, 좌, 우로 조금도 치우치지 않고 정확하게 제자리에 도착시키면서 봄, ..
2025.10.21 -
신사참배 할 수 없는 이유
신사참배는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 하시는 계명을 어기는 것이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1940년 7월에 한상동 목사님은 경남에서 체포되었습니다. 한상동 목사님과 함께 검속된 사람들은 주남선, 조수옥 등 수십명이었습니다.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이유는 첫째, 십계명에 위반된다. 둘째, 국가가 망한다. 셋째, 자신이 지옥간다, 한상동 목사님의 기도중에 이런 사실을 깨달았으므로, 혹독한 고문에도 신앙의 지조를 굽히지 아니했습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계14:12)
2024.01.27 -
모범적인 훌륭한 리더(leader)
모범적인 훌륭한 리더(leader) 기독교적인 리더는 책임을 부하에게 전과시키지 않고 책임 회피하지 않습니다. 아랫 사람들을 감싸주며,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하고 축복하며, 그들을 가르치고, 권고하고 훈계하며, 잘하는 자들을 격려하고, 칭찬하고 포상하며, 잘못하는 자들을 바로 잡아 책망하고, 징벌하는 일입니다. 또 영육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그들을 위하여 공급하고 예비하며 정중하고 지혜롭고 거룩하고 모범적인 행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자신들에게 영예가 있게 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권위를 보존하는 것입니다. 알반(Alban)은 윗사람으로서 자기 집의 사무원을 위하여, 기꺼이 자신을 희생함으로 영국의 최초의 순교자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순교자도 영국인 토마스 목사님입니다. 영국의 ..
2024.01.27